오늘 발인 마쳤습니다. 빈소 없어서 초라할까 봐 걱정했는데, 입관식 때 생화 장식 보고 그런 생각 싹 사라졌어요. 이서준 지도사님이 돈 걱정하지 말고 나중에 정산하라고 하셔서 진짜 고마웠습니다.
무빈소 장례 이용 후기
★★★★★ 4.94 · 후기 39건
아래 후기는 더추모(더추모상조)에 무빈소 장례를 맡긴 가족이 남긴 후기를 고치지 않고 옮긴 것입니다. 더추모 후기 원문 보기
오늘 발인 마쳤습니다. 빈소 없어서 초라할까 봐 걱정했는데, 입관식 때 생화 장식 보고 그런 생각 싹 사라졌어요. 이서준 지도사님이 돈 걱정하지 말고 나중에 정산하라고 하셔서 진짜 고마웠습니다.
아버지 사업 망하고 형편이 말이 아니어서 죄송했는데... 무빈소로도 이렇게 품격 있게 보내드릴 수 있구나 싶었습니다. 당장 돈 내라는 소리 안 해서 좋았고요. 아버지 마지막 가시는 길 편안하게 배웅만 했습니다.
무빈소 후기 보고 연락드렸는데 후기대로 진짜 친절하십니다. 모바일로 일정 확인하니 편했고, 장례 치르는 동안 돈 얘기 안 꺼내시는 배려가 젤 컸습니다. 정하늘 팀장님 복 받으세요.
갑자기 닥친 일이라 멍했는데 김진수 지도사님이 일사천리로 진행해 주셨습니다. 빈소 없이 바로 화장장 갔지만 예우는 깍듯했고요. 목돈 마련 걱정 없이 장례 후 정산하는 방식이라 정말 고마웠습니다.
요양원에 오래 계셔서 조문객 없을 것 같아 무빈소로 했습니다. 너무 썰렁하면 어쩌나 했는데 지도사님이 가족처럼 대해주셔서 따뜻했어요. 상조 미리 안 들어놨어도 후불로 되니까 다행이네요.
저희 집 사정 딱하게 보시고 박미란 팀장님이 알아서 척척 무빈소 플랜 짜주셨어요. 군더더기 싹 빼고 실속 있게 했습니다. 비용도 나중에 내니까 부담 없고... 진심으로 대해주셔서 감사합니다.
무빈소 장례였지만 입관식 때 가족들이 충분히 인사 나눌 시간 주셔서 좋았습니다. 경황없어서 지갑도 못 챙겼는데, 장례 다 끝나고 비용 정산하면 된다고 하셔서 얼마나 안도했는지 몰라요.
스마트폰 하나로 장례 접수가 되니 세상 참 좋아졌다 싶었습니다. 빈소 차릴 여력은 안 되고 마음은 무거웠는데, 최성훈 지도사님이 정성껏 모셔주셔서 죄책감을 덜었습니다. 후불제라 금전적 압박 없이 잘 치렀습니다.
돈 때문에 장례 포기할까 생각까지 했었습니다... 더추모 덕분에 무빈소로라도 아버님 모셨네요. 돈 내라는 독촉 없이 끝까지 도와주시고 나중에 정산하게 해 주셔서 생명의 은인 같습니다.
어머니 가시는 길, 꽃관으로 너무 예쁘게 해주셔서 보는 내내 울었습니다. 빈소는 없었지만 정성은 가득했어요. 미리 돈 낼 필요 없이 잘 마치고 정산하는 시스템, 유가족 배려하는 게 느껴집니다.
무빈소라 소홀할까 걱정했는데 기우였습니다. 화장장 예약부터 서류까지 완벽했어요. 갑작스러운 일이라 돈 걱정했는데 후불제 덕분에 한시름 놓고 아버님 배웅했습니다. 이수현 팀장님 감사해요.
가족끼리만 조용히 보내드리고 싶어서 선택했어요. 부고 문자 돌릴 일도 없고 우리끼리 집중하니까 좋네요. 비용도 합리적이고, 무엇보다 다 끝나고 내는 후불제라 믿음이 갑니다.
고시원에서 고독사하신 형님... 마음이 찢어졌는데 김태우 지도사님이 정성껏 염습해주시는 거 보고 위로받았습니다. 가진 게 없어서 비용 걱정했는데 후불제라 천만다행이었습니다.
추석 앞두고 상 당해서 정신없었는데 24시간 상담돼서 살았습니다. 빈소 없이 해도 전혀 부족함 없었고요. 명절 앞두고 돈 쓸 데 많은데 장례비 나중에 정산하니 부담 확 줄었네요.
솔직히 돈 아끼려고 무빈소 했는데 서비스는 최고였습니다. 박지영 팀장님 마지막 모습 예쁘게 단장해주시는 솜씨가 금손이세요. 당장 목돈 없어서 대출받아야 하나 했는데 후불제라 살았습니다. 추천합니다.
폰으로 진행 상황 다 보이니까 답답하지 않아서 좋았어요. 빈소 없으니 조용하게 가족끼리 추모하는 시간도 많았고요. 다 끝나고 비용 정산하는 방식이라 유가족 입장에선 맘 편했습니다.
혼자 사시던 삼촌상이라 간소하게 무빈소로 했습니다. 경황이 없어서 우왕좌왕했는데 김철수 지도사님이 딱 중심 잡고 이끌어주셨어요. 비용도 괜찮고, 후불 결제라 급전 안 구해도 돼서 다행이었습니다.
어머님 유언대로 간소하게 했습니다. 이민지 팀장님이 가족들 잘 다독여주시고 서류 처리도 꼼꼼히 봐주셨어요. 상조 미리 가입 안 하길 잘했다 싶네요. 필요할 때 쓰고 나중에 내는 게 합리적입니다.
무빈소 장례라고 대충 할 줄 알았는데 수의 입혀주시는 손길 하나하나에 정성이 느껴졌습니다. 장례비 마련하느라 대출 알아봐야 하나 싶었는데 후불제라 장례 마치고 차분히 정리했습니다. 감사합니다.
스마트폰으로 장례 신청하는 게 이렇게 편할 줄 몰랐네요. 복잡한 거 싹 빼고 핵심만 챙겨주셔서 좋았습니다. 다 끝나고 정산하니 마음의 짐도 덜했고요. 최진호 지도사님 덕분에 아버님 잘 보내드렸습니다.
갑자기 상 당해서 수중에 돈이 없었는데 지인 추천으로 후불제인 여기 알게 됐어요. 빈소 없어도 꽃길로 만들어주신 정성에 부족함 없었습니다. 경제적으로 힘들 때 큰 힘 됐습니다.
오랜 투병 끝에 가신 길... 화려하진 않아도 편안하게 모시고 싶었어요. 김소영 팀장님이 제 맘 읽으셨는지 차분하게 잘 해주셨습니다. 비용 문제로 전전긍긍하지 않게 후불제로 진행된 게 신의 한 수였네요.
이 더운 날 고생해주신 박현수 지도사님 감사합니다. 빈소 없는 절차가 생소했는데 폰으로 가이드북 보여주시며 설명 잘 해주셨어요. 선불금 없이 다 치르고 정산하는 시스템, 유가족 배려하는 게 느껴집니다.
유가족이 저희 부부뿐이라 무빈소로 했습니다. 썰렁할 줄 알았는데 입관식을 너무 숭고하게 해주셔서 눈물바다였어요. 당장 큰돈 나갈까 봐 걱정했는데 후불제라 카드 한도나 현금 걱정 없이 잘 마무리했습니다.
여기는 강매나 추가 비용 요구 없어서 너무 좋았습니다. 딱 필요한 것만 모바일로 확인하고 진행했고, 빈소 없는 허전함을 지도사님 위로로 채웠네요. 다 끝난 뒤 깔끔하게 정산하는 방식, 아주 맘에 듭니다.
할머니 병원비가 많이 들어서 장례비 걱정 태산이었는데... 더추모 통해 무빈소로 하면서 부담 확 줄였습니다. 그마저도 후불이라 장례 치르는 동안은 돈 걱정 잊고 기도만 했네요. 이재훈 팀장님 감사합니다.
형제도 없고 저 혼자라 막막했는데 김미영 지도사님이 누나처럼 하나하나 다 챙겨주셨어요. 비용 정산할 때 보니까 생각보다 합리적이라 놀랐고, 미리 돈 낼 필요 없었던 점이 제일 좋았습니다.
새벽에 돌아가셔서 정신없었는데, 접수하자마자 바로 오셨어요. 빈소 없이 했지만 관에 꽃장식 해주시는 건 특급 호텔 안 부러웠습니다. 후불제라 급하게 현금 찾으러 안 다녀도 돼서 정말 다행이었네요.
비용 때문에 무빈소 했다는 자괴감 있었는데 박지훈 팀장님이 현명한 효도라 위로해 주셔서 마음 놓였습니다. 장례 내내 돈 얘기 안 하고 다 끝나고 정산 안내해 주셔서 감동받았습니다.
무빈소 장례 처음이라 낯설었는데 왜 요즘 많이 하는지 알겠네요. 허례허식 빼고 고인한테만 집중할 수 있었습니다. 돈 마련할 시간 없었는데 후불제 덕분에 숨통 트였습니다. 감사합니다.
가족들이 외국에 있어서 저 혼자 치러야 했는데, 김철민 지도사님이 상주 역할 다 해주셨어요. 폰으로 서류나 절차 바로 알려주셔서 든든했고, 비용도 나중에 처리하니 혼자 감당하기 벅차지 않았습니다.
어머니 요양병원에서 바로 화장장 모시는 게 죄송했는데... 지도사님이 입관실을 너무 엄숙하고 예쁘게 꾸며주셨어요. 그때 흘린 눈물이 위로가 되더군요. 후불제라 돈 압박 없이 슬픔 충분히 표현했습니다.
터치 몇 번에 장례 접수되니 정신없는 와중에 참 편하더군요. 빈소 안 차리니 조문객 부담도 없고, 비용도 끝나고 정산하니 경제적 부담 확 줄었습니다. 이수진 팀장님 꽃 장식 최고였습니다.
경제가 어려워서 부득이하게 무빈소 했는데 정우성 지도사님 배려 덕분에 초라하지 않았습니다. 발인 때까지 곁 지켜주신 점 잊지 않을게요. 비용 부담 없이 나중에 정산하는 시스템, 저 같은 사람한텐 구세주였습니다.
무빈소라 소홀할까 걱정했는데 기우였습니다. 염습 과정 하나하나 정성 다해주시는 모습에 감동했어요. 당장 현금 부족해서 막막했는데 장례 후에 결제하면 된다고 안심시켜 주셔서 큰 짐 덜었습니다.
가족끼리만 조용히 보내드리고 싶어서 선택했습니다. 폰으로 바로 상담받고 진행 상황 볼 수 있어 편리했고요. 장례 치르는 동안 돈 얘기 안 해서 오롯이 추모에만 집중했습니다. 마지막 정산도 투명하게 해주신 최영희 팀장님 감사드립니다.
갑자기 혼자 되신 아버님 장례라 경황없었는데 김민수 지도사님이 가족처럼 챙겨주셨어요. 목돈 들어가는 일이라 걱정 태산이었는데 다 끝나고 내는 후불제라 정말 큰 도움 됐습니다. 빈소 없었지만 어느 장례보다 따뜻했네요.
고인께서 조용히 가고 싶다 하셔서 무빈소로 했습니다. 모바일로 절차 확인하니 복잡하지 않아서 좋았고요. 입관식 너무 아름답게 꾸며주신 박서연 지도사님 덕분에 인사 잘 나눴습니다. 결제도 나중에 하는 거라 맘에 여유가 생겼습니다.
형편 어려워서 빈소 못 차리는 게 맘에 걸려 밤새 울었는데... 이준호 팀장님이 빈소 없어도 부족함 없게 해주겠다고 하셔서 얼마나 위로가 됐는지 몰라요. 비용도 다 끝나고 정산하는 후불제라 당장 돈 걱정 없이 어머님께만 집중했습니다. 감사합니다.
모든 장례는 담당 지도사 한 분이 처음부터 끝까지 함께합니다.
아직 결정하지 않으셨다면, 편하게 여쭤보세요.